지구 정화의 신호탄 '신의 눈'이 목격됐다



(그림설명: 대형 운석 충돌로 인한 화산 폭발로 멸망한 공룡)

미국의 호피 원주민 부족은 현 인류가 3번 정화된 후 다시 탄생된 4번째 인류라는 전설을 믿는다.

호피족 전설에 따르면 첫번째 인류는 불로 정화됐고 두번째는 얼음으로, 그리고 세번째 인류는 약 11,000~12,000년전 홍수로 정화됐다.

호피족은 그들 자신이 오래전 먼 우주로 부터 지구에 도착한 후 창조자의 명으로 지구를 관리해온 사람들이라고 믿는데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호피에게 신은 지구 미래에 대한 예언을 내려주었다고 한다.



(그림설명: 시베리아 얼음 안에서 발견된 맘모스)

지구 만물이 모두 하나로 연결돼 있어서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라는 창조신의 계율을 잊고 방종하는 때가 되면 네번째 인류 정화를 예고할 세번의 흔들림이 발생한다고 호피족은 믿는데 첫번째 흔들림은 벌레를 리본에 매달아 창공에 날리는 것이 신호 라고 했다.

그것은 비행기가 처음 등장한 1차 세계대전을 예고한 것인데 그들은 두번째 흔들림이 호피족의 지구 이주 심볼(나치의 심볼과 동일)을 사용하는 사람이 나타날때 발생한다고 믿었는데 독일에서 히틀러가 등장해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자 현 인류의 정화가 임박했다고 우려했다.

호피족에 따르면 세번째 흔들림은 빨간색 덮개가 신호이다. 호피 예언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마지막으로 국제 사회로 부터 고립되고 은폐된 빨강색을 신봉하는 공산주의 국가의 만행이 신호이며 이로인해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것으로 믿고 있다.

세번째 흔들림이 발생하기 전에 5가지 전조들이 인류에게 목격될 것이라고 호피족 예언이 전한다.

1. 나무들이 죽을 것이다. (2차 세계대전 후 복구 재건사업과 인구 팽창으로 인한 도시 개발 그리고 산성비 등으로 자연림이 훼손된 것)

2. 인류가 하늘에 집을 지을 것이다. (우주정거장 미르와 국제 우주정거장 건설 실현)

3. 찬 곳이 더워지고 더워진 곳이 차질 것이다.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극심한 기후변화 초래)

4. 육지가 바다로 침몰되고 바다에서 육지가 올라온다. (쓰나미로 인해 바닷속에 잠겨있던 인도의 고대 도시 유적 발견)

5. 파란 별 카치나(신의 눈)가 사람들에게 보일 것이다.



(그림설명: 창세기 신화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호피족 예언 연구가들은 그들이 신의 눈이라고 부르는 파란 별 카치나가 인류의 먼 조상의 고향인 수억 광년이 넘게 떨어진 지점에 있는 성운이라고 믿으며 그것을 육안으로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어왔다.

2006년 10월 26일 스페이스 뉴스는 26일~28일 사이 밤 하늘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밝은 SWAN 혜성에 관해 보도했는데 천문학자들이 촬영한 혜성은 놀랍게도 청색이고 중심부에 흰색 핵이 있어 마치 눈 처럼 보였다.

지난해 말 쓰나미 발생 후 인도 마하발리푸람 해안에서 고대 도시 유적이 발견되자 예언 연구가들은 4번째 조짐이 실현됐다며 조만간에 푸른 별 카치나가 인류에게 보일 것 같다고 예측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영국의 천문학자 피트 로렌스가 샐시 상공을 지나는 밝은 광채를 발하는 파란색 SWAN 혜성을 촬영하자 세번째 흔들림의 마지막 신호탄인 파란 별 카치나 라며 최근 아시아 일부 나라들의 핵무장 위협으로 세계가 불안해 지는 것을 두고 3차 세계대전이 머지않아 터지고 지구의 4번째 정화가 실현되는 것 아닌가 우려하고 있다.



(그림설명: 영국 셀시의 피트 로렌스가 촬영한 SWAN 혜성)

현재 호피족과 수우족 등 [많은 원주민 원로들 및 샤만들은] 인류를 포함해 지구 만물의 어머니인 지구가 인류의 두뇌에서 발산되는 부정적인 에너지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며 태양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 썬댄스 의식을 거행하며 지구와 우주 만물에게 인류의 그릇된 만행에 대해 용서를 빌고 있다.

이들은 전세계 인류가 인종과 종교를 불문하고 모두가 하나라며 창조신의 명령을 순종하고 사랑과 평화의 마음을 회복하여 지구를 멸망에서 구하자고 호소하고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