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외계인의 전자 칩이 있는 스티브 먼데이



(그림설명: 팔에 전자칩이 있는 스티브 먼데이)

영국 워릭셔 럭비에는 팔에 외계인이 이식한 전자칩이 있는 스티브 먼데이(46)가 살고 있다.

최근 인터넷의 유명 UCC 사이트에 언론 인터뷰 비디오 파일을 공개한 그는 왼쪽 팔에 들어있는 전자칩을 영상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림설명: UFO에 납치되는 사람)

럭비 타운 센터에서 가게 지배인으로 일하는 그는 외계인이 13세때 팔에 전자칩을 이식했다고 말하는데 그 이래로 외계인들의 존재를 믿게 됐다고 말한다.

해프닝 당시 저녁 6시 30분경 노샘프턴에서 자전거를 타고 친구 집에 가던 그는 15분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를 2시간에 갔다.

친구가 놀라면서 어디에 갔었냐고 소리치는 소리를 듣고서 주변이 어두워진 것을 발견한 그는 친구 집에 1시간 45분이나 늦게 도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오늘날까지도 33년전 2시간 동안 어디에 갔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어려서 초현상을 두차례 더 겪었다는 그는 팔에 있는 전자칩을 제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림설명: 누르면 느껴지는 전자칩)

전자칩을 상관하지 않고 살지만 일상생활을 하면서 큰 불편을 느끼고 있다. 예를 들어 철 성분 감지기나 슈퍼마켓을 이용할때 몸 안에 있는 쇠붙이가 감지돼 소동을 겪는다.

오래전 부터 몸 안의 전자칩이 생활의 일부가 되었기 때문에 더이상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한다. 또한 이를 누르지 않는 이상 아프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과거에 형이 자기를 술에 취하게 하고 팔에 있는 전자칩을 빼내 검사하려고 했다고 말했는데 그는 팔에 전자칩이 있는 것이 오히려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따분한 인생을 살다가 특이한 현상을 체험했고 보통 사람들과 차별화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림설명: 팔 안에 이식된 전자칩)

그는 외계인이 자기를 납치한 것이 자기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었고 그것이 이례적인 사항이라고 말한다.

[이곳을 누르면] 스티브의 팔에 있는 전자칩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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