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을 연료로 사용하는데 성공한 발명가



(그림설명: 미국의 발명가 존 칸지어스)

미국 플로리다주 새니벨 섬에 사는 존 칸지어스(63)는 과거에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방송사 사장을 역임한 발명가다. 그는 물리학과 라디오를 전공한 엔지니어 출신이기도 하다. 최근 그가 온실가스와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알려진 화석 연료 문제를 일시에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명품을 개발해 화제가 됐다.

암으로 고통받아온 그는 자신의 물리학과 전파에 대한 지식 및 기술로 암을 치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기계를 개발하다 라디오 전파가 건강한 세포는 전혀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만 죽이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그림설명: 존이 발명한 소금물 연소 기계)

그는 자신이 만든 기계가 암 세포를 죽이는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신비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다. 기계에서 방출하는 전파를 소금물에 방사하면 불이 붙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플로리다 주 방송국 뉴스 관계자들을 집으로 초대한 그는 테스트 튜브에 소금물을 채우고 페이퍼 타월을 덮은 후 전파 방사기를 작동시켰다.

이때 소금물 튜브 꼭대기에서는 촛불처럼 불이 붙으며 활활 타올랐다.

곧이어 존은 페이퍼 타월을 제거하고 소금물로만 실험했는데 소금물은 페이퍼 타월이 없어도 활활 잘 탔다.



(그림설명: 형광등을 가까이 대자 불이 들어오는 모습)

그는 여러 과학자들에게 소금물 발화 시험을 시범 보였는데 모두들 놀라며 당황했다.

소금물에 불이 붙는 이유는 소금물의 온도가 일순간에 화씨 3,000도로 치솟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기계에서 방출되는 전자파가 소금물의 수소와 산소를 분리시키고 수소를 점화하며 고열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바다에 널린 소금물을 가져다 용기에 넣고 전파를 발산하면 강력한 화염을 일으켜 이 열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다른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천으로 사용할 수 있어 이제 소금물이 에너지 고갈로 인한 지구 재난을 해결할 수 있고 머지않아 소금물이 자동차의 휘발유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암세포 제거기를 실험하다 한 사람이 기계에서 방출되는 전파로 소금물에서 염분을 분리시킬 수 있는지 질문해 이를 실험하다 우연히 소금물이 연소되는 현상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는 앞으로 자신의 소금물 연소 기술이 세상의 모든 사업 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며 공해 문제까지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림설명: 미국의 발명가 존 칸지어스)

존의 신 발명품은 과연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자연의 무한 에너지로 지구의 모든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획기적 역할을 해낼 수 있을까?

[이곳을 누르면] 존의 발명품이 소금물을 점화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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