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어밀리아 킨케이드



(그림설명: 동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어밀리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는 동물들과 영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유명한 어밀리아 킨케이드가 살고 있다.



(그림설명: 염소와 대화를 나누는 어밀리아)

그녀는 선천적인 초능력자는 아니지만 수련을 통해 개와 고양이, 돼지, 말, 토끼 등 세상에 사는 모든 동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놀라운 초능력을 갖게 됐다.

동물들도 사람들과 동일한 마음과 느낌이 있다는 어밀리아는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려면 동물들의 마음을 어떻게 읽는지 방법을 알면 된다고 말한다.

그녀는 본래 인간이 영장류이지만 생활하기에 너무 바빠서 다른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는 타고난 본능은 사용하지 않는다며 인간이 직관력을 믿고 예리한 감성 감각을 개발하면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처럼 동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림설명: 코끼리들과 대화를 나누는 어밀리아)

2002년 5월 영국 버킹엄 궁에 초대되어 왕실 기병대의 말들과 찰스 황태자의 사냥말과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된 어밀리아는 동물들과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미지로 서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고 텔레파시로 감정을 주고받아 동물들이 아픈 곳을 찾아낼 수도 있다.

동물들 사진만을 통해 멀리 떨어져있는 동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그녀는 어느 언어로 대화해도 동물들이 모두 이해한다고 말한다.

현대 무용가이자 배우로도 활동하는 그녀는 현재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사람들에게 동물들과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강연을 하고 저술을 통해 동물들과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림설명: 라마와 대화를 나누는 어밀리아)

어밀리아는 이모이며 유명한 여배우인 루 맥클라나한과 함께 동물애호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동물들이 학대받는 것을 중단하도록 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그녀는 최근 '미국 최고의 영매 100명' 책에 소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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