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상이 목격되는 세도나에 다차원 포털이 있다?



(그림설명: 세도나 상공에서 촬영된 기이한 구름)

세계에는 자연적으로 대지나 수중에서 발산되는 특수한 에너지 파동과 전자기장이 너무 강해 전자 제품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이 발생되는 지점들이 존재한다.

미국 애리조나 주 세도나는 보텍스라고 불리는 이러한 지점들이 집중된 곳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그림설명: 고대 원주민들이 남긴 UFO 형상 벽화)

북미 원주민들은 오래전부터 이곳을 나완다 라고 불렀다. 나완다는 미 대륙의 모든 부족민들이 가장 신성시 하는 장소로 일생에 한번은 반드시 찾아가 위대한 영혼이라고 부르는 신이 인류가 어떠한 삶을 살기를 원하는지 영감을 구하는 장소다.

원주민들은 그 곳에 다른 차원을 넘나들 수 있는 포털이 있다고 믿는데 그 이유는 오래전 우주의 외계인들이 지구를 찾아와 세도나에 정착했다는 전설이 전해오기 때문이다.

그들은 별나라 사람들이 나완다를 쉽게 왕래할 수 있는 이유가 그곳에 보텍스가 집중돼 있어서 특별한 에너지와 파동이 형성돼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외계인들이 머무는 곳이라서 그런지 세도나는 오늘날 애리조나 주에서 UFO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 주민들은 UFO만 목격되는 것이 아니고 보텍스 주변에서 이상한 소음이 들리고 밤마다 여러 가지 신비한 빛깔을 띤 불빛들, 여러 종류의 오브들, 그리고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반투명한 물체들이 움직이는 것을 종종 목격한다고 주장한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세도나에 때때로 나타나는 UFO들은 정찰기처럼 활동하고 아무런 소음 없이 비행하는데 미군 정찰기들과 동반하여 비행하는 것이 목격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뉴 햄프셔 대학교 해양학 교수인 시어도어 로더 3세는 세도나에서 많은 UFO를 목격한 사람들 중 한 명이다.

밤에 별을 관찰하다 UFO를 목격한 그는 그 후로 세도나 UFO에 큰 관심을 갖고 관찰하다 동료들과 함께 UFO 편대가 비행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가까이 접근한 UFO에 레이저 광선으로 포인트 했는데 UFO에 도달한 레이저 광선은 표면에서 기이하게 반짝였다고 한다.



(그림설명: 손가락과 발가락이 4개씩인 외계인 벽화)

세도나 연구가 빌 해밀턴은 유명한 롱 엔 보인턴 계곡 뒤쪽에서 여러 대의 UFO와 이상한 도깨비불들이 이동한다며 계곡 깊숙이 정체불명의 군대와 낙하산 부대원들이 상주하며 군사작전을 하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도깨비불은 가까이서 보면 표면이 은색인 것을 알 수 있고 항상 다채색 광채를 내뿜으며 이동하는데 크기는 야구공에서 농구공 정도로 제각기 다르다고 한다.

세도나 주민 톰 돈고는 20년간 살면서 UFO와 다차원을 통과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촬영했고 최근 미국의 SciFi 채널과 인터뷰하며 현재까지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는데 그는 계곡 안팎을 드나드는 UFO들을 많이 목격했다고 증언하고 세도나 전체가 온통 미스터리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유럽의 고대인들은 파간 종교를 믿으며 원 안에 있는 별 형상의 펜타그램을 신앙의 심벌로 사용했는데 그들은 펜타그램 형상이 신비한 마법의 힘이 있다고 믿었지만 그 원천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

최근 영국의 지구 미스터리 및 켈트족 문화 연구가 니콜라스 R. 맨은 세도나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된 보텍스가 강렬한 5개 지점들을 연결하면 펜타그램 도형이 정확하게 형성된다는 것을 공개했다.



(그림설명: 보텍스 지점 5곳을 연결하면 형성되는 펜타그램)

원주민이 믿는 것처럼 세도나에는 실제로 외계인들이 출입하는 다차원 포털이 있는 것일까? 혹시 파간 종교를 숭상한 고대 유럽인들은 한 때 세도나의 다차원 포털을 이용해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들을 신으로 섬긴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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