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무서운 외계인이 살고 있다



(그림설명: 달 탐사 당시 촬영된 UFO)

러시아 RTR TV 방송국이 최근 미국 나사의 달 탐사 프로그램이 중단된 이유가 달에 거주하는 위협적이며 고도로 앞선 외계인들의 강요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색다른 다큐멘터리를 방영해 화제가 됐다.

프로에 출연한 러시아의 UFO 전문가이며 물리학자인 블라드미르 아자자와 천문학자 인브제니 아르슈킨은 아폴로 우주선들의 우주인들이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그림설명: 달 표면에서 촬영된 정체불명의 섬광)

외계인들의 UFO들은 달에 접근하는 미국의 달 탐험 우주선들이 나타나면 끊임없이 가까이 따라붙어 감시했으며 이 같은 뜻밖의 상황이 매번 휴스턴 통제센터에 보고됐다는 것이다.

우주선이 보내는 메시지들은 암호화 되어 바로 해독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알게 됐는데 센터와의 교신 내용은 달에 외계인 마을이 있고 외계인들이 달에서 자동차들도 타고 다닌다는 것이었다.

초록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이 달을 탐사하고 착륙하는 것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고 우주인들이 월면차를 내려놓자 성을 내며 달려 나와 우주인들에게 자신들의 달 기지는 지구를 탐사하기 위해 있는 것이니 지구로 돌아가라고 요구하며 자신들이 달에 거주하는 것을 비밀로 지켜주길 원했다고 한다.

다큐멘터리는 이 같은 이유 때문에 미국의 달 탐사 프로그램은 위험한 고도의 과학 기술을 보유한 외계 문명국과의 충돌이 두려워 그동안 엄청난 자금을 투입해 진행해온 최고의 성공을 성취한 아폴로 계획을 간단히 중단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설명: 달 탐사 당시 촬영된 UFO)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닐 암스트롱이 인류 최초로 달을 걷는 영상과 우주인들의 착륙 광경 등의 중요한 영상 기록물들과 우주인들이 우주 비행 시 건강 상태와 우주선에서의 정보 그리고 700여건의 메시지들이 나사 시록 보관소에 있다가 분실됐는데 그 이유가 영상과 보고서에 담긴 뜻밖의 사실들과 달에 살고 있는 외계인들의 존재를 은폐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가장 최근에 달 관련 자료가 사라진 것은 수년전 나사의 존슨 스페이스 센터에서 100g의 달에서 채취한 토양과 운석들이 증발한 것인데 옛 프로젝트 참가 관계자가 달 탐사와 관련된 필름들이 아마도 지난 40년간 여러 곳으로 옮겨 다니다 분실한 것 같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현재 나사는 2018년에 오리온 우주선에 우주인들을 4명 태워 달 둘레를 비행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데 그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2020년에 달 표면에 착륙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다큐멘터리에서는 러시아도 중국과 함께 달 유인 탐사를 준비 중이지만 언제 유인 달 탐사를 시행할 것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림설명: 우주인 사진 배경에 촬영된 구조물)

러시아 RTR TV 방송국의 다큐멘터리의 주장대로 달 이면에 [외계인들 기지가] 있다는 것은 과연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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