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에게 치유 초능력을 받은 UFO 연구가



(그림설명: 치유 초능력을 가진 조 칼데오 설교자)

필리핀 파나이 섬 북부 카피즈 군에 사는 조 칼데오(60)는 자신의 집 뒤뜰에 가끔 외계인들이 방문한다며 일로일로 시 소재 뉴스어데리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1997년 외계인을 처음 만난 후 UFO 연구가로 활동하며 많은 병자들을 치료해 주고 외계인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는 일과 함께 카톨릭 설교자로 봉사하는 그는 자신이 남을 치료하는 능력을 갖게 된 사연과 '춤추는 태양' 으로 불리는 성모 발현 기적을 목격한 학생들에 대해 증언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그림설명: UFO와 조우한 사람)

올해 4월 5일 대낮에 카피즈 상공에 떠있는 UFO를 목격하고 동료들과 함께 관목숲 사이에 있는 외계인을 목격하고 당시 찍은 사진을 취재진에게 공개했다.

칼데오는 외계인이 1997년 처음 자신에게 나타났을 때 그에게 선물을 주겠다며 부자가 되는 능력과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능력 중 한 개를 고르라고 말하자 치유 능력을 택해 1998년부터 착한 사람들의 질병을 초능력으로 고쳐주기 시작했다.

칼데오는 마을 학생들이 목격한 성모 발현의 실체에 관해서도 증언했는데 초등학교 4학년 학생 림멜린은 하느님과 성모에게 기도하고 성경을 외우는 도중 장미꽃잎을 보았고 태양이 노랑, 파랑, 초록, 분홍으로 변하는 춤추는 태양 현상을 목격해 대주교에게 사실 그대로 증언했다고 말했다.

또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리카 페랄은 칼데오가 치료하는 도중 하느님의 메시지를 받고 천사를 봤다고 증언했다.

과거에 정원사로 근무하고 농부로 일한 그는 현재 외계인들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데 외계인들은 태양으로 부터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말한다.

외계인들은 나무 위로 올라가서 태양을 바라보며 에너지를 얻고 그들 우주선들도 태양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말한다.

외계인들은 균형이 깨진 자연 환경으로 인해 지구가 죽어가 지구를 구하려고 찾아왔으며 운석이 지구를 향해 오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지구인들을 보호해주기 위해 지구에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실성한 사람으로 의심하며 이상하게 보지만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없는 문제를 대할 때 그러한 반응이 흔히 발생한다며 오로지 믿음의 시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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