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가 주택지붕 몇 미터 상공에 정박했다



(그림설명: 호주에서 촬영된 UFO)

2008년 6월 22일 밤 8시경 호주 노던테리토리 준주 오지에 112명의 주민들이 사는 작은 마을 말린자에서 UFO 편대가 불시에 주택단지 상공에 출현해 몇 시간 동안 떠 있으며 그 중 한 대가 주택 지붕에 몇 미터 까지 접근하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했다.

주민 제니 딕슨에 따르면 그날 밤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아이들이 농구장에서 몇 개의 골대에 슈팅 연습을 하며 놀고 있었고 자신은 집안에서 두 조카딸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림설명: 호주에서 촬영된 UFO)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굉음이 들려 밖으로 나갔으나 아무것도 볼 수 없었고 어두운 하늘에서 계속 쿵쿵대며 무언가 지나가는 듯 굉음이 계속 들리고 있었다.

제트기가 지나가는 것으로 생각한 제니는 하늘에 작은 별이 나타난 것을 보고 어두운 하늘에 제일 처음 보이는 별 인줄 알았다.

하지만 별은 3개의 빨간 불빛으로 변했고 하늘에서 들리던 굉음은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땅이 흔들리는 느낌을 받고 가족들과 함께 집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근 제니는 창문을 통해 빨간색 비행물체가 비행접시들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UFO가 아이들이 농구하는 밝은 농구장으로 접근하는 것을 본 제니는 농구장에서 놀던 이이들이 허겁지겁 도망가는 것을 보았고 UFO는 곧 제니의 집을 향해 천천히 이동하기 시작했다.

UFO들 가운데 한 대가 너무 가까이 접근해 집 지붕 바로 위 4~5 미터 거리에 떠 있는 것을 본 가족들은 벌벌 떨면서 무서워했는데 그 순간 전화벨이 울려 전화를 받았으나 잘못 온 전화인지 아무런 말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제니는 집 안이 너무 밝아져 야간 축구 경기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UFO들은 무려 2시간이 넘도록 제니의 집 지붕 근처에 머물다가 밤 11시경 갑자기 사라졌다.

모두 밖으로 나와 천만 다행이라며 신기한 체험을 말하며 차를 마시고 있던 가족들은 갑자기 하늘에서 굉음이 들리며 UFO들이 다시 나타나자 허겁지겁 집으로 피했는데 UFO들은 다시 바로 사라졌다.

노던 테리토리 뉴스와 인터뷰한 제니는 그날 밤 모든 마을 사람들이 너무 겁을 먹고 심적 충격을 받아 잠을 잘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림설명: 호주의 고대 원주민이 남긴 외계인 벽화)

최근 들어 갑자기 세계 전역에서 UFO 목격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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