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우주인이 외계인 존재를 인정했다



(그림설명: 아폴로 14호 달착륙선 조종사 에드거 미첼)

1971년 1월 31일 미국 우주선 아폴로 14호는 10일간 일정으로 달 탐사 여행을 떠났다. 탑승 우주인들(선장 앨런 셰퍼드와 달착륙선 지휘관 스튜어트 루사와 조종사 에드거 미첼) 3명 가운데 셰퍼드와 미첼은 2월 5일 달착륙선 '안타레스'를 몰고 '베니스의 승려 고원'에 착륙해 33시간 동안 월면에 체류하면서 2차례 밖으로 나가 총 9시간 17분 동안 흙과 돌 등을 채취하며 주변을 답사해 달 산책 최장시간 기록을 세우고 무사히 귀환했다.

최근 에드거 미첼(77)은 영국의 케랑 라디오FM 닉 마저리슨 쇼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외계인들이 여러 차례 인류를 접촉한 것이 사실이며 정부들이 60년 동안 진실을 숨겨왔다고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군 정보기관들에 근무하면서, 나사에서 항공 우주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많은 UFO들이 지구를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매번 은폐됐다고 말했다. 1947년 유명한 로즈웰 UFO추락 사건은 사실이며 유사한 외계인들의 방문에 대한 수사가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그림설명: 달 착륙 후 성조기 옆에서 포즈를 취한 에드거 미첼)

외계인들과 접촉한 항공우주국 자료에 의해 외계인들은 이상하게 작은 체구에 큰 눈과 큰 머리를 가진, 우리가 영화 E.T.에서 본 외계인들과 실제로 유사하다고 말했다. 항공학과 우주 비행학 박사인 미첼은 냉철하게 우리의 과학 기술 수준이 외계인들만큼 고도로 세련되지 못했다면서 그들이 인류에 호의적인 존재들이 아니니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 놀라운 사실 공개에 대해 항공우주국은 신속히, 그러나 아주 가볍고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는데 대변인 발표에 따르면 "나사는 UFO 사건들을 추적하지 않으며 지구나 우주 어디엔가 존재하는 외계인들 삶에 관해 어떤 부분의 은폐에도 관여하지 않았다" 라며 미첼 박사는 위대한 미국인이지만 그의 견해에는 동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림설명: 로즈웰에 추락한 외계인 사체 검시 광경 이미지 )

퇴역 후 우주적인 정보와의 공명을 기대하는 순수지성론 연구소를 설립해 새로운 과학 분야를 개척해온 미첼 박사는 지난 60년 동안 모든 정부들이 관련 부서들을 전부 동원해 외계인 존재를 잘 은폐해 왔으나 그런 가운데도 천천히 비밀들이 누설돼 UFO전문 연구가들이 상당히 사실에 접근했다며 이번 발표가 공개의 시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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