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마사 루이스 공주가 영매 능력을 시인했다!



(그림설명: 노르웨이의 마사 루이스 공주)

2010년 9월 8일 노르웨이의 에프텐블라뎃 신문은 마사 루이스 공주(38)가 죽은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에프텐블라뎃 신문과 직접 인터뷰한 공주는 죽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어렵지 않고 천사들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말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림설명: 마사 루이스 공주)

공주는 3년 전 영매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뉴스에 보도된 적 있지만 직접 인터뷰를 해 영매 능력을 시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공주는 더 나아가 자신이 관리하는 노르웨이 미셔나리 소사이티(NMS)에 천사들과 대화하는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는데 이같은 소식을 들은 사회 각층의 사람들은 커다란 우려를 표명했다.

각계 종교 지도자들은 공주가 발표한 내용이 기독교가 아니라며 비난했고 NMS 관계자들도 공주가 NMS에서 죽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왕실의 첫째 공주도 마사 루이스 공주의 행동이 기독교적이 아니라고 비난했고 황태자 역시도 그같은 행동에 반대한다고 표명했다.



(그림설명: 마사 루이스 공주)

과연 마사 루이스 공주에게는 죽은 사람이나 천사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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