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상 연구에 막대한 돈을 쓰고 있는 레이디 가가



(그림설명: 베니티 페어 잡지 표지 모델이 된 레이디 가가)

'제 2의 마돈나'로 불리우는 미국의 유명 가수 레이디 가가가 초현상 연구에 막대한 돈을 쓰고 있다고 영국의 그라지아 잡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어려서부터 귀신을 자주 봐서 새로 방문하는 호텔이나 콘서트장 등에 가기 전에 미리 고용한 초현상 전문가들이 현장을 조사하도록 조치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그림설명: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가수 레이디 가가)

레이디 가가는 최신식 장비로 무장한 초현상 전문가들이 귀신이 없다고 확인을 해주어야만 호텔에 투숙하거나 콘서트장에서 공연하는 특이한 행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숨진 친척의 영혼이 환생한 사람이라고 주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고, 평소에 초현상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왔다.

막대한 돈을 들여서 전자 장비를 구입해 집에 귀신이 나타나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그녀는 투어를 할때도 버스나 비행기 안에 감지 장비들을 가지고 다니는 것으로 보도됐다.



(그림설명: 초현상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는 레이디 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가수들 중 한명으로 손꼽히고 있는 레이디 가가는 무슨 이유 때문에 초현상 연구에 막대한 돈을 쓰고 있는 것 일까? 혹시 그녀의 유명세는 초현상과 관련된 것은 아닐까?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